​이튿날이 밝았다!


학교에서 반배정을 위한 영어시험을 치고 일찍 마침!!


기숙사친구들이 노스밴쿠버간다고해서 같이 조인

노스밴쿠버가 따로있다는걸 처음 알음.

​SeaBus를 타기위하여 워터프론트역으로!!

​씨버스 타서 찰칵

가브리엘 하이

​씨버스 안에서 밴쿠버를 보는 야경 !!!

​응 하나도 안보여~~

​도착! 

노스밴쿠버의 흔한 집

그냥 평범한 가정집에 들어오니 소극장이었음!!

제목은 charley's aunt 

찰리의 이모


​기다리면서 커피도 마실 수 있다!

​쫘라란

​자막 따위 없음!

번역 하나도 안됨ㅠㅠㅠㅠㅠㅠ

무슨 말하는지 하나도 모르지만

남들 웃을때 그냥 따라서 웃음..ㅎㅎ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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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도착


한국친구하고 외국친구들이 반갑게 맞아줌! 어버버


기숙사라고해서 학교옆에 바짝 붙어서
'여긴 기숙사 입니다'라고 쓰여 있을 것 같지만
일반 가정집!


지하부터 2층까지있다! 10명정도?​


내 방! 오자마자 더럽혀줌


집 앞!
피쓰풀~~~


친구들 따라서 차이나타운 나왔다.


그리고 맥아더 아울렛 와서
일본 도시락 레스토랑!

시차적응때문에 너어어어무 피곤해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다 ㅠㅠ.

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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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윽고 캐나다로 향하는 비행기 착석!
장시간 운행하는 항공기여서 그런지 엄청넓고 사람도 많다.​


또 몇시간 안되서 나온 기내식​


한 입 먹고 버립니다!


좌석 앞에 모니터로 영화도 볼 수있고(나름 최신! 한국어 번역있음!)실시간 위치도 확인가능!​


캔아이헤브어 원비얼
맥주 만큼은 중국이 짱이다​


남들 다 찍는 공중샷​


또 나옴​


빵만 우걱우걱, 나머진 버립니다! 이유는 드셔보시면 암!


도착~~~13시간정도? 걸린듯!

훈저옵서예​


안녕 친구

에이전시 만나서 기숙사로이동!


날씨가 되게 흐려요.


2탄 끝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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